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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전국의 아파트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여행 이야기

제목 확인해주십쇼.

제가 어제 오전 맘스테이션 바로 앞에 버려진 공초 세개를 보았습니다. 어떤 몰지각한 넘이 오전에 나와 피었나 생각이 들었고, 809,808동의 몇 흡연자들을 익히 보았던 터라 대충 의심이 되는 사람이 있었지만 넘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맘스테이션 근처에 주차를 하고 아이 등원을 위해 차를 기다리며 기다리는데 흰색 작은 승용차가 맘스테이션앞에 주차를 하고 제가 의심하던 808동의 임대입주자가 차에서 내려 담배를 피더라고요. 저도 아이를 맘스테이션으로 데려가야 하고 어제의 일도 있었고 해서 내려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여기서 피지 말라고요. 아이들 등원시간이고 공립 어린이집 10미터 앞은 금연이다. 라고요. 그러니 지금 사람들 없지 않냐 하며 울그락 성을 내더군요. 지금 아이들 다니는거 안보이냐 되도록 여기 근처에서 피지 말아달라 하고 왔는데, 또 공초를 길에다가 던지고 가더군요. 808,809동 흡연 자들 장애인, 노인, 등 몇몇 안됩니다. 주기적으로 아파트 주변에서 흡연하는 사람들요. SH강동 사무소에도 연락을 취해놨습니다만, 관리소에서 아파트의 정화를 위해 힘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파트 분양자로 이 아파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임대세대와 분양세대는 아파트에 대한 마음이나 행동이 다를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809동을 포함한 장전, 임대 동에 특별히 흡연과 쓰레기 불법 투척에 대한 계도와 안내를 좀 더 신경써서 해주셨으면 하고 경비원 분들도 그러한 분들을 보게 되면 말을 안듣는다고만 하지 마시고 한 마디라도 여기서 하지 말고 나가서 하라고 말을 하시던지 강력한 권고를 드립니다. 또한, 807동 뒷 편 지하1층 주차장. 기둥 사이에 한대씩 주차하는 공간이 많은 곳에 오늘도 쓰레기가 투척되어있던데요..그쪽에도 테슬라를 끄는 한 사람이 몇 번 버리는 것을 제가 봤기에 그 사람을 의심하지만 이번 것은 보지를 못하였으니 모라고는 못하겠지만, 807동에도 지하 쓰레기 투척 하지 말라는 계도판이나 광고나 강력하게 행동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소에서는 좀 더 분양자들의 편에 서서 아파트를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임대많은 곳에 오고 싶어서 오지는 않았지만, 여튼 입주하였으니 좋은 아파트로 변화되었으면 합니다. 체계를 잡아주십쇼. 그것이 관리소에서 하실 일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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