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4명    /95,199
  • 전체회원1000

여행이야기

전국의 아파트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여행 이야기

제목 밤12시 경비실 호출건

거실에 나와있는데 밤 12시가 넘은 지금 

경비실에서 호출이 왔습니다. 

아이가 방에서 자고 있고 넘 놀라서 

우선 급하게 월패드 전원을 끄고 

무슨일인지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월패드 방범이 계속 켜져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하네요. 

저 월패드 조작한 적 없고 혹시나해서 다시 월패드 보니 방범 해제상태인데 ㅠ


경비실 연락처도 따로 없고 

경비실에 한번 확인해달라도 했는데도 그냥 무시하네요. 

제가 이해못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ㅠ

경비실에 확인 정도는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밤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저도 야밤에 넘 놀라고 당황스럽네요. 




제목